33떡볶이 2사분기 점주님 간담회 스케치

  • 최고관리자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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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사분기 33떡볶이 점주님 간담회가
4월 15일 롯데푸드 본사서 진행되었습니다.
월요일이라 차가 막히는 장소라
점주님들이 시간에 맞춰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잠시 공유해드리겠습니다.
1등으로 오신 용현, 평촌 점주님과 본점 점주님이 함께
오늘 교육할 재료들을 미리 준비하며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박람회 때도 많은 도움을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인사 한번 (꾸벅)
서울의 교통체증으로 10시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첫 시작은 이호성 회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간담회를 진행하는 이유, 왜 간담회가 있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셨습니다.
본사와 점주간의 단절된 의사소통이 아닌 원할한 의사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점주님들도 함께 만들어가는 33떡볶이를 만들자는 좋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말씀이 끝나고, 소창영 본부장의 올해 업무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후 말 많은 마케팅 이사인 고명진 이사의 마케팅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후 새로 함께하는 김포구래점 점주님과 새로 오픈을 준비하는 안양석수점과 잠실엘스점 점주님.
반갑습니다. 미리와서 교육 받으시는 모습에서 점주님들의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리더스 비젼 대표이자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소장이신 이경희 교수님께서
가맹점 성공과 기업가 정신에 대해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열정적인 강의와 공감되는 내용의 강의로 점주님들 뿐만 아니라
본사 직원 분들도 눈물을 비추신 것을 저는 봤습니다.
저 또한 오랜만에 좋은 강의를 들었습니다.

홍천점 점주님의 날카로운 질문을 끝으로 소장님의 강의는 끝났습니다.
그 다음날 소장님을 뵈었는데 홍천점점주님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강의를 들으시는 모습에 놀라고 감동 받으셨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이어서 본점 점주님이자 33떡볶이 CTO의 새 메뉴 시연이 있었습니다. 함께하셨던 점주님들은 교육 전에 이야기 하던 본점 점주님의 모습에서 33떡볶이에 대한 진심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교육이 끝난 후 점주님들간의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점주님들간의 시간이라 저는 참여하지 않아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는 모릅니다. ^^
이후 늦은 점심 or 각자의 지점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점주님들을 직접 뵈어서 좋았습니다.